이사야서 4장
1그날에 일곱 여자가 /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/ “우리가 우리의 떡을 먹고 / 우리의 옷을 입을 터이니 / 다만 우리를 당신의 이름으로 불리게 하여 / 우리의 수치를 없애 주십시오.” 하리라. (하나님-사람이신 그리스도를 모셔 옴으로써 이스라엘 나라의 복원을 가져옴 ― 4:2-6)
2그날에 피난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여호와의 순은 아름다움과 영광이 되며 땅의 열매는 탁월함과 광채가 될 것이다.
3시온에 남겨진 이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이, 곧 예루살렘에 살아 있다고 기록된 모든 사람이 거룩하다고 불리리니
4그때 주님은 심판하시는 영과 불태우시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어 내시고 예루살렘의 핏자국을 그 가운데서 깨끗하게 없애실 것이다.
5여호와께서 시온산 전역과 그 모든 모임 위에 낮에는 연기 구름을, 밤에는 밝은 화염을 창조해 주시리니, 영광이 모든 것 위에 덮개가 될 것이다.
6또 장막이 있어서, 낮의 더위를 피하는 그늘이 되고 폭풍과 비를 피하는 피난처와 덮개가 될 것이다.